한덕수의 난동은 자신을 후보로 추대해달라는 사인입니다.
운
운행이 (59.♡.103.54)
2025년 4월 8일 PM 02:12 · 수정됨(14:24)
조회 628 공감 0
근거는 업습니다.
아울러서 덕수를 후보로 추대하고 3년후 내각제 개헌을 하려는 저들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봅니다.
무지성 고정표 35%에 경제 전문가란 간판을 달면 승산 있다고 착각하는 거죠.
이거 저거 다 싫고 찍을 사람 없다고 나불대는 일부 사람탈 쓴 얼치기들 표도 긇어 모으면
승부 걸어 볼만하다고 여기는거겠죠
댓글 (1)
- 푸
푸른미르
25.04.08 · 118.♡.92.11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윤석열도 검찰총장 사임 후 1년도 안되서 대선 출마했는데 이런 식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은 용납될 수 있는 일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