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금 개헌논의는 반민특위 해산급 발언.
돌아온칠이

Lv.1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4월 8일 PM 03:24 · 수정됨(04. 10. 00:39)

조회 3,395 공감 0

알아들으시겠어요? 우원식씨?


지금 개헌을 입밖으로 꺼내면 내란잔불제거에 힘쏟아야 할 집중력을 분산시키겠다는 거죠.

우원식씨 한덕수가 오늘 헌법재판관 2명 추천하는거 보시고도 철회 안합니까?


(출처: 매불쏘 31분 부터)

댓글 (11)

  • Chocolate

    Chocolate Lv.1

    25.04.08 · 58.♡.224.26

    {emo:damoang-emo-007.gif:100}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25.04.08 · 180.♡.185.178

    철회+공식사과 해야죠
  • Rider_man

    Rider_man Lv.1

    25.04.08 · 117.♡.2.202

    그렇지않아도. 저는 요번 극우 녀석들 반대 집회를 보는데. 반민특위 해산하라고 집회하던 녀석들이랑 딱 오버랩이 되더라구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4.08 · 211.♡.39.61

    동감합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5.04.08 · 172.♡.252.18

    제 글에 비난조로 비아냥 거리신 분들

    정청래 의원에게도 박선원 의원에게도 이상호 기자에게도

    비아냥 거릴 용기가 있으실지 궁금하더군요.

    https://damoang.net/free/3563345
  • N

    nomore Lv.1 → 가시나무

    25.04.08 · 220.♡.241.195

    링크 타고 가서 읽어 봤는데 대부분 댓글들은 '내란'용어를 전용해서 의미를 희석시키는 것에 대한 타당해보이는 항의였고 오히려 글쓴분께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중지란' 이나 '분열'로 표현하셔도 충분했을텐데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nomore

    25.04.09 · 172.♡.52.235

    수박에 대한 각자 생각의 깊이와 의미, 가치관 차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4시간만에 태세 전환하는 이들이 볼썽 사나워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제 감정의 표현에 대한 지적은 뼈 아프게 받아들입니다.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N

    nomore Lv.1 → 가시나무

    25.04.09 · 220.♡.241.195

    링크하신 글에 항의하는 댓글 다신 분들 대부분이 가시나무님과 딱히 특별한 생각의 차이가 있어 보이지 않구요, 그냥 '내란'이란 말을 윤 일당의 내란 말고 다른 것을 지칭하는 데 쓰신 것 때문에 사람들이 항의했던 걸로 보인다는게 제 얘기였습니다. 제가 볼 때 지금 시국에 '내란'이라는 표현은 그 친위쿠데타 이외에 쓰면 안돼요. 국힘 의원들이 최근에 민주당이 뭐만 했다하면 내란이네 뭐네 하는 걸 생각해 보세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시는 거 아닌가 해서 늦었지만 다시 댓글 답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nomore

    25.04.09 · 140.♡.29.3

    그렇게 받아 들일 수 있는 민감한 단어라는 것에 일부 공감합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그들의 행태는 ‘민주당내 내란‘에 준하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독립운동도 그 밀정 때문에 너무나 귀한 목숨과 기회를 잃었고

    민주당 역시 수박들 때문에 수고 없이 아주 귀중한 기회를 잃었습니다.

    가깝게 이낙연 정세균 박병석을 보고 겪으셨듯이요.

    하지만 수박의 이 크나큰 악마 같은 폐해를 인지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겉으로 들어나서야 알게 되면 그것은 이미 늦은 겁니다.

    그래서 이해는 되나 ‘민주당내 내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차가 있음을 간과한 점과 그런 느낌을 드린 부분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 N

    nomore Lv.1 → 가시나무

    25.04.09 · 220.♡.241.195

    저한테 잘못하신게 없으니까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기 다른 사람들 대부분도 가시나무님이 생각하시는거 그대로 공감합니다. '나는 아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르네' 이거 아니구요. 가시나무님은 12.3 이전에 내란이라는 단어 일상적으로 쓰셨나요? 문제는 딱 하나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지금 시국에 '내란'이라는 표현은 그 친위쿠데타 이외에 쓰면 안돼요. 비슷한 뜻의 다른 말을 써야 한다구요. 너무 가르치려고 드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글의 내용을 신중하게 읽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가시나무님이 생각하는걸 다른 사람들이 동의 못하는게 아니고 그냥 표현의 문제에요. 더 이상의 댓글은 소모적인 되풀이가 될 뿐일 것 같아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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