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 (112.♡.121.165)
2025년 4월 8일 PM 03:37 · 수정됨(16:23)
1. 오전에 와이프가 가보고 싶다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고기리의 한 카페에 가봤습니다.
제가 다녀봤던 카페 중에 제일 럭셔리 했고 건축적으로도 상당한 완성도를 지닌 건물이어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공간 하나하나에 상당한 정성을 기울였더군요.
그렇게 럭셔리한 카페는 처음 봤습니다.
커피값은 사악하나, 그 공간을 이용하는 비용이라 생각하니 수긍이 될 정도.
평일인데도 12시 넘어가니 빈 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장사가 잘되더군요.
2. 광교호수공원 한 바퀴 산책
천천히 걸어 45분정도?...5000보 정도 거리더군요.
호수공원에 있는 마트가 가격이 싸다고 해서 가봤더니 대형마트보다 더 저렴해서..
꽈리고추랑 햄 등 밑반찬 만들거랑 유당없는 우유를 샀습니다.
3. 오늘 남은 일정은..
로드 자전거 기어 변속 안되는것 수리하러 가는것과
밑반찬 만들기 (마늘쫑-건새우볶음, 멸치볶음, 두부/햄 꽈리고추 조림)
저녁에 시간내서 아파트 피트니스가서 런닝머신 좀 할까합니다.
4. 최근 속이 너무 안좋아서 (자주 체하고 배에 가스 참) 3일 정도 약먹을때만 유당없는 우유먹고
나머지는 단식을 해볼까 합니다.
댓글 (5)
- 라
라끄르와
25.04.08 · 115.♡.207.66
#1 의 까페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2 는 혹시 ㄴㅁ 마트 일까요?? -
코코쿠
→ 라끄르와 작성자
25.04.08 · 112.♡.121.165
SETT입니다. 마트 이름은 기억안나네요. - 샌
샌프골스커리
→ 라끄르와
25.04.08 · 115.♡.37.97
-
지지원파파
→ 샌프골스커리
25.04.08 · 106.♡.65.9
슈퍼킹입니다.
광교 호수공원 가면 꼭 들리는 곳인데 야채 과일이 저렴합니다. -
미미피키티
25.04.08 · 122.♡.23.253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삶 같습니다.
제가 졌습니다.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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