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을 주니 내란 세력이 파고 듭니다.
안
안개구름 (223.♡.180.232)
2025년 4월 8일 PM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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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려 보면
1.
김경수를 비롯한 떨거지들이
대통합하자고 개소리 할때
굥 풀려나서 얘기 쏘옥 들어갔죠.
2. 우의장 개헌 하자고 뻘소리 하니 바로
헌재 판관을 갖고 드러운 짓거리를 하네요
내란 세력이 소멸 되기 전까진 한시도 마음을
놓을수가 없네요.
'파부침주'를 다시 되새길 날이 올 줄은 상상조차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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