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장에서 좀 어이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W
wera (121.♡.5.37)
2025년 4월 9일 AM 12:04 · 수정됨(07:58)
조회 4,339 공감 0

저는 공장 안에 있어서 잘 몰랐는데
화장실 간다고 나와보니
옆에 회사에서
우리회사 마당에 5톤 지게차를 불러서
자기들 물건을 마당에 널어놓은겁니다.(마당에 꽉 채워놨더라구요)
자기들 공장에 물건을 내려놓을 자리가 없어서
우리 공장에 임시로 내려놨다가
자기들 공장으로 옮긴다고
근데 저한테 이야기를 미리 했어야 되는거 아닌가....싶네요
낮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나네요
오늘도 평화롭습니다..ㅋㅋㅋ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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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파타라
25.04.09 · 39.♡.95.152
양해를 먼저 구해서 물건을 임시로 내려놓던가 해야죠. -
Wwera
→ 알파타라 작성자
25.04.09 · 121.♡.5.37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게 맞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
지지미니쓰
25.04.09 · 58.♡.174.6
호의를 권리로 아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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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ra
→ 지미니쓰 작성자
25.04.09 · 121.♡.5.37
아무 생각이 없이 살다보니
그때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도 아무생각이 없구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4.09 · 194.♡.100.213
그거 그냥 넘기시면 반복되기 쉬울텐데요. 내일이라도 한 번 상황 정리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Wwera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4.09 · 121.♡.5.37
담에 그러면 머라 해야겠네요... - 그
그러다가
→ wera
25.04.09 · 110.♡.203.126
일부러 로긴
내일 꼬옥 경고하세요 -
Kkita
25.04.09 · 119.♡.237.81
도리를 지키며 사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요. -
Wwera
→ kita 작성자
25.04.09 · 121.♡.5.37
미미 사진은 맘에 드셨나요? ㄷㄷㄷㄷㄷ -
Kkita
→ wera
25.04.09 · 119.♡.237.81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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