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손톱깎기..
벗님

Lv.1 벗님 (140.♡.29.0)

2025년 4월 9일 AM 12:06 · 수정됨(00:37)

조회 856 공감 0

손톱이 참 빨리 자라는 것 같습니다.

손톱깎기도 개인별로 써야 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절삭력이 좋은 손톱깎기를 하나 사서 사용 중입니다.

절삭력이 좋다 보니, 발톱도 단 번에 탁탁 깎입니다.

깎는 거, 단 몇 분이면 끝나는데.. 이게 참 귀찮습니다.

왜 저는 이런 게 귀찮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키보드를 누를 때 손톱이 탁탁탁 하고 먼저 부딪치면,

아.. 깎을 때가 되었구나 라고 느낌입니다.

오늘이 그 날인 것 같아요.

잠시 손톱깎기 의식을 치르러 갑니다.


이 글은 역시,

뻘글입니다.



끝.

댓글 (5)

  • 곰이형2 Lv.1

    25.04.09 · 58.♡.73.103

    저는 조금 길었다 싶으면 꼭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깨져서 깎았습니다
  • CiaotheCat

    CiaotheCat Lv.1 → 곰이형2

    25.04.09 · 182.♡.115.171

    이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6살 딸랑구가 맨날 손톱이 깨지더라구요.
    이런말 하시는 분을 태어나서 20년생 딸랑구 말고 진짜로 처음 들었습니다.
    곰이형2님이 남긴 댓글이 저한테는 큰 도움이 될겁니다
  • 크리안

    크리안 Lv.1

    25.04.09 · 58.♡.210.72

    진짜 빨리 자라요. 손톱 발톱
  • pleasevan

    pleasevan Lv.1

    25.04.09 · 218.♡.82.15

    언젠가부터 손톱을 자르면 끝부분이 깨져나가요. ㅜㅜ
    그래서 매일매일 조금씩 줄로 갈아볼까 생각중입니다.
  • 별이

    별이 Lv.1

    25.04.09 · 118.♡.174.38

    예전에 형이랑 여행갈때 2주정도 일정인데 손톱깍이를 챙겨서 왜 그래요 했는데
    2주면 깍을때가 되더군요
    길어도 3주면 깍아야 불편하지 않아서 요즘엔 한달에 2번정도로 잡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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