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yulining (122.♡.141.85)
2025년 4월 9일 AM 03:04 · 수정됨(03:21)
한덕수 행보 가만히 지켜보니, 도뢈푸에게 퍼주고
대선표심까지 영향을 끼칠수 있는 출구전략을 고민하고 있는거 같네요.
해당건으로 대선기간 60일 내도록 언론 프레임 할거 같습니다.
민주당도 헌재재판관 권한쟁의 신청해놓은것만 기다리지 말고,
대선기간 내내 한덕수대행 자격을 불신하는 여론 압박전도 펼쳐야지 싶습니다.
방안1.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에서, 한'권한대행 외교협상 범위 제한 결의안 추진해서
권한대행과 협상하는 미국측 추후 협상 지속력에 대한 명분 약화를 키웠으면 합니다.
법적 구속력은 없으나 양국 대중들에게 권한대행의 협상내용 불신 시키는 용도.
(결의안 요건이 10명이상이고, 현재 외통위 민주당12명이라 현실성 있습니다)
방안2.
국회 본회의를 통해 권한대행 감시 특별위원회 설치
결의안/본회의투표/위원구성/위원장선임 등 한 보름 소요될거 같아도
대선 60일 남은걸 고려하면 꼭 고려해서 진행했으면 합니다.
(감시특위 목적: 권한대행 주요결정 사항들 자료제출 요구, 증인출석 요구, 정기 보고)
....
지인 장례식장 다녀오느라 어제 뉴스들 지금 보는데,,
민주당에서도 눈치 채고 있겠지만, 권한대행 행보가 1회성이 아닌게 확실해 보입니다.
도뢈푸에게 퍼주고 한국 대선에 보수 유리한 액션을 얻는게 목적 같아서 심히 우려되기도해서
이 새벽에 끄적여 봤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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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5.04.09 · 192.♡.86.242
저 아래 있는 뉴스 보니까요, 트럼프의 측근이 한국에 온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지난 미국 대선 전에 한국을 방문했었던 큰 아들이 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이걸 보면 한덕수는 대선 전에 트럼프를 직접 한국에 오게 하려고 했던 것 같고, 트럼프가 거부한 것 같습니다. 즉, 한덕수가 이걸로 대선판을 흔들려고 했는데 일이 틀어진 것 같습니다. -
Cchyulining
→ 고약상자 작성자
25.04.09 · 122.♡.141.85
미국 협상단에게 권한대행이 제시하는 선물보따리가 너무 마음에 들면,
대선 하루전에라도 방문해서 내정간섭 한마디 하고 갈수도 있는게.. 도뢈푸라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상식적인 미 대통령이면 대선 끝날때까지 기다릴텐데. 그게 아니니..
민주당도 경우의 수 따져가며 대비를 해야지 싶습니다. 참 피곤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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