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마 (39.♡.204.94)
2025년 4월 9일 AM 04:40 · 수정됨(09:34)
격하게 공감되네요
마법의가을
25.04.09 · 21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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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 도읍지(都邑地)를 필마(匹馬)로 돌아드니,
산천은 의구(依舊)하되 인걸(人傑)은 간 데 없다.
어즈버, 태평연월(太平烟月)이 꿈이런가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