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우리총수는 오늘무슨일 이었을까요
사
사진친구 (112.♡.160.114)
2025년 4월 9일 AM 11:15 · 수정됨(11:48)
조회 2,307 공감 0
아침마다 겸공 총수 목소리로 시작하는데
방송에 안나와서 철렁 했네요
그럴수도 있긴 한데
시기가 시기이다보니
총수 나 대표님이나 다들 무사히 이시국을 넘기고
진짜 대한민국에서 웃을수 있길 바래봅니다
생각해보면 12월3일 부터 지금까지 버텼는데
남은 2달 잔불정리라 생각하며
힘내야 겠네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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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난민
25.04.09 · 211.♡.147.184
고기만 먹어서 몸도 안좋은데.. 매일 매일 긴장에 라꾸라꾸 침대에 자니 아픈듯 해요 ㅜㅜ -
CChemchem93
25.04.09 · 128.♡.184.5
오늘 라이브도 늦게 열린데다가 공장장까지 없고 양지열사가 진행하는거 보고 철렁했습니다...
별일 없길바랍니다.. -
샤샤프슈터
25.04.09 · 106.♡.130.68
몸살 난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
달달리는치타
25.04.09 · 39.♡.231.35
챔스보려고 하루 휴가낸거라 생각하려구요~ 개인적인 일! - 사
사진친구
→ 달리는치타 작성자
25.04.09 · 112.♡.160.114
이게 맞을지도요 -
바바람풍
25.04.09 · 118.♡.15.72
제발 큰일이 아니길 빌겠습니다. -
카카라나스
25.04.09 · 211.♡.156.150
밤새서 축구 보면 아침 방송때 말투가 엄청 꼬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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