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초등학생 성추행 사건.jpg
파
파이랜 (211.♡.62.78)
2024년 4월 22일 PM 04:24 · 수정됨(04. 23. 07:23)
조회 3,851 공감 0
댓글 (25)
- A
ader1
24.04.22 · 218.♡.157.53
저런것들은 그냥 잘라야죠 -
폴폴셔
24.04.22 · 121.♡.117.112
아이고 세상에 {emo:onion-004.gif:50} -
호호루룩
24.04.22 · 223.♡.36.2
맙소사.. -
타타임스케이프
24.04.22 · 175.♡.144.106
참... 말문이 막히네요. 그래도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저렇게 공론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주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집값 떨어진다'며 입닫자고 하는 입대위가 아니라. -
블블랙보리
24.04.22 · 211.♡.199.130
헐!!! 저건 제대로 처리해야죠!!
공론화되어서 뉴스에도 나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 A
AprilStory
24.04.22 · 211.♡.226.192
하... 망할것들..;; -
레레플리카
24.04.22 · 164.♡.106.137
미쳤네요....ㅠㅜ -
옐옐로우몽키
24.04.22 · 59.♡.162.197
이해는 됩니다. 저 나이때에 잘못된 것들 보고 어른인척 하는 애들이 있죠
대신에 인터넷이나 SNS등에서 너무나도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방법들을 체득하다보니
그릇되게 순수한 호기심(잘못된것은 당연하나 범죄모의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네요...)이 아니고 진짜 범죄(?)가 되어버리는거죠 뭐...
나이어린 핑계대지말고 그에맞는 교육(처벌)이 되면 좋겠네요
어디서 초등학생이 돈주고 성관계맺는걸 줏어듣고 와가지고는 똥오줌을 못가리고... -
박박스엔
24.04.22 · 210.♡.46.70
촉법소년이라 법적인 처벌은 힘들테고.. 저걸 어떻게 제재해야 될까요.. -
돼돼지꿀벌
24.04.22 · 211.♡.188.64
꼭 가해자와 그 부모를 잡아서 피해자 아이와 부모님에게 무릎 꿇고 죄를 빌길 바랍니다. 그리고 입대위의 옳은 판단에도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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