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하나의 사람을 버렸습니다.

Lv.1 바람처럼1 (58.♡.160.122)

2025년 4월 9일 PM 01:54 · 수정됨(15:32)

조회 2,424 공감 0

멧되지 탄핵이 잘못됐다고,

다시 복원해야된다고 강아지 떵 싸는 소리하기에,,

당신 ㅇㅣ시간이후로 전화 카톡하면 벌금 쎄게 물으실게요~~

했는데 웃더군요.


실전을 보여주려고요.

푸하하.... 내주변에 아직도 저런쓰레기가 있다니


30년 넘게쓴 번호도 버렸는데

하,,인생사 재미있어요

댓글 (7)

  • 유나사랑

    유나사랑 Lv.1

    25.04.09 · 211.♡.188.199

    잘하셨어요.
    저도 하나 둘 정리하고 있습니다.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25.04.09 · 211.♡.234.36

    저도 정리중입니다.
    유령취급하거나 전화 안받습니다.
  • 온앤온

    온앤온 Lv.1

    25.04.09 · 211.♡.207.88

    그냥 둘중 하나일겁니다
    ‘악마’거나 ‘지능미달’
  • 종이학

    종이학 Lv.1

    25.04.09 · 210.♡.108.248

    잘하셨어요 그냥 안보는게 좋아요..
    그나마 제 친구들은 다들 1찍 계열....
    근데 제 부모님이 크윽....
  • 바람결 Lv.1 → 종이학 작성자

    25.04.09 · 58.♡.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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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밧데리

    화성밧데리 Lv.1

    25.04.09 · 106.♡.198.102

    저는 장인어른을 어찌해야할지.
  • 바람결 Lv.1 → 화성밧데리 작성자

    25.04.09 · 58.♡.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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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나님을 버리자니 아니고,,,,,애매합니다,
    저의장인께서도 돌아가시기전에 후회는 하시던대요
    내가 저런X을 하시면서요.

    처가집가면 주로 듣던말이 정치얘기 하지마라!!
    저의 대답은 언제나 노무현,유시민 이였지요.

    그사람들이 싫으면 받지마시라고요~
    대답도 같아요 내가왜?

    죽기전까지는 답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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