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TBS 폐지, 생각해본 적 없다”···“복수 언론사 인수 의사”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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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21.♡.149.247)
2024년 4월 22일 PM 04:44 · 수정됨(20:36)
조회 2,336 공감 0
항상 저들은 일반적인 생각과 거리가 있어 왔습니다.
'생각한 적 없다'는 '안한다'는 아니라서 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의사가 있다' 라는게 '한다' 는 아니라서. '안하겠다' 로 해석하면 됩니다.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422160301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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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4.22 · 121.♡.138.29
빈사 상태 만든 다음 완전히 접수, 나팔수 만들기 해야 되는데 폐지할리가 없죠 -
담담임선생
24.04.22 · 119.♡.68.34
생각해본 적 없다. (아직까지는)
(이제부터 생각해보겠다) -
EEndwl
24.04.22 · 211.♡.129.2
5세후니에게 진짜 고맙다고 느낀게 사자 한마리를 야생에다가 내몰아준게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
감감말랭이
24.04.22 · 1.♡.101.49
뭐 이미 속 다 파먹어서 껍데기만 남았는데 구태여 건드려서 없앨 이유는 없죠 -
무무한으로
24.04.22 · 110.♡.55.140
돈을안주는데 무슨... -
소소금_한알
24.04.22 · 211.♡.202.3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42665762_7ynrVhe1_4673764abac8c386527786cd71fea24f02ac2f81.jpeg] - 북
북사찢
24.04.22 · 107.♡.177.137
너무 어렵게 해석하시는 것 같네요 오히려 더 헷갈립니다.. -
22082
→ 북사찢 작성자
24.04.22 · 121.♡.14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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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날로그LP
→ 북사찢
24.04.22 · 11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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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 북사찢
24.04.22 · 104.♡.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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