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사진은 볼 때마다 참.. 뭐라고 해야 하나..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4월 9일 PM 05:00 · 수정됨(21:40)
조회 1,374 공감 0
음.. 이 사진은 볼 때마다 참.. 뭐라고 해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몇 가지 문제되는 부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시선 처리가 중요한데, 눈이 보이지 않는다.
2. 신뢰감을 줄 수 있는 포즈도 의상도 아니다.
3. 배경 자체에서 줄 수는 긍정적인 의미가 없다.
4. 각 문구의 글꼴의 크기, 색상, 여백이 효과적이지 않다.
5. 더 전문적인 홍보 팀을 구성해야 한다.
앙님은 어떤 부분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생각되시나요?
끝.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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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25.04.09 · 112.♡.55.249
한동훈이요. -
푸푸르른날엔
25.04.09 · 118.♡.7.68
대가리에 모자이크 처리한게 가장 심각한것 같습니다. -
벗벗님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4.09 · 106.♡.231.242
아, 저건 모권(毛權) 보호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가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 B
BeBe
25.04.09 · 222.♡.128.52
한뚜껑 자의식의 과잉이 제일 문제죠. -
크크레이지호
25.04.09 · 106.♡.243.34
📌 1. 오타 문제
"제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띄어쓰기와 용어 표기가 잘못되었습니다. 공적인 표현에서는 **"제21대 대통령선거"**처럼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표기 기준 참조)
📌 2. 사실 관계 문제
대한민국 대통령선거는 5년마다 치러지며, 2022년에 20대 대선이 있었기 때문에 21대 대선은 2027년에 열립니다.
→ 하지만 포스터에는 2025. 4. 10 출마 선언이라고 되어 있어, 시기상 어긋납니다.
출마 선언 시점이 너무 이르고, 정치적 의도가 의심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3. 디자인 측면 문제
흑백 톤과 인물의 실루엣 스타일은 분위기를 강조할 수는 있지만, 정치 포스터로서는 명확한 메시지 전달이 부족합니다.
특히 인물의 눈이 보이지 않아 신뢰감이나 진정성 전달이 떨어질 수 있음.
📌 4. 정보 구성의 미흡
출마 이유나 비전에 대한 설명 없이 단순히 출마 선언 일시만 적혀 있어, 유권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 어렵습니다.
→ “왜 출마하는지”,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는지” 등의 정책 메시지 부재는 큰 약점입니다.
GPT한테 물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
SsCloud
25.04.09 · 115.♡.243.51
공부만 하느라 중2 시절을 건너 뛴 친구에게 다 늙어서 때 아니게 중2병이 찾아오면 더 큰 중병으로 이어지더라구요. -
하하드리셋
25.04.09 · 223.♡.78.217
색깔부터 칙칙한게 마음에 안듭니다
바바리맨 옆에서 찍은거 같습니다
머그샷인가? 싶기도 하고 ㅎㅎ -
BBLUEnLIVE
25.04.09 · 211.♡.234.109
이름 빨간색으로 쓴 거요........
(오히려 좋아?) -
삼삼진에바
25.04.09 · 223.♡.79.109
중3병 돋는 저런거 살면서 처음봤습니다.망하든 말든 관심없지만 저런 홍보팀과 일 안했으면 하네요 -
TTyphoon7
25.04.09 · 118.♡.6.179
색깔 덜쓰고 덜 요란할뿐 우아 데단해 같은 감각으로 보이네요. (최소한 글꼴만이라도...ㅜ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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