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규, 함상훈은 후보자가 아닙니다.
크
크나빠 (218.♡.154.189)
2025년 4월 9일 PM 05:05 · 수정됨(17:34)
조회 2,868 공감 0
언론 뿐만 아니라 이 곳에 글 쓰시는 분들도 이완규와 함상훈을 헌법재판관 후보자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 둘은 후보자가 아닙니다. 권한없는 자의 위헌위법한 원천 무효의 지명 행위에의해 후보로 지명되었을 뿐입니다. 구지 명칭이 필요하다면 피지명자 정도가 적당합니다.
야당대표의 살인미수범을 ‘습격범’이라 부르면서 뭔 후보자 타령은.. 저 둘은 후보자가 아닙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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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25.04.09 · 115.♡.243.51
- 크
크나빠
→ sCloud 작성자
25.04.09 · 218.♡.154.189
수정했습니다. 저도 그 인간하고 순간 헛갈렸네요. -
22082
25.04.09 · 121.♡.149.247
옳습니다. 피지명자일 뿐입니다. -
Ddarkwhite
25.04.09 · 106.♡.142.184
권한 없는 자가 뭔가를 했다? 그냥 무효라고 합니다.
피지명자요? 그냥 '아무 것도 아닌자'가 더 맞지 않습니까. -
뱃뱃살대왕
25.04.09 · 121.♡.67.115
지명 호소인정도로 하면 될듯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건엔 이완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