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저랑은 안맞네요 ㅠㅠ
M
minji (211.♡.150.138)
2025년 4월 9일 PM 05:47 · 수정됨(20:03)
조회 2,568 공감 0
주변에서 온통 폭싹 얘기가 많아 시청하고 있습니다..
관식이 배 팔때까지도 봤는데요.. 전 여기서 하차합니다 ㄷㄷ
일단 드라마에 너무 떽떽거리는 사람이 많아요. 이분들 소리칠때마다 스트레스네요 ㄷㄷ
스토리도 눈물없이 볼수 없다는데 저는 불쌍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눈물을 흘릴 정도인가 싶고..
결정적으로 재미도 없네요 ㅠ.ㅠ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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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04.09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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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nji
→ 소금쥬스 작성자
25.04.09 · 211.♡.163.247
왜 멈추셨죠 ㄷㄷ -
66미리
25.04.09 · 112.♡.196.186
제 아내님은 끝까지 보시는데 눈물을 흘리진 않더군요.
저는 제대로는 안봤습니다. 아내님 볼때 옆에서 조금조금씩 보긴 했는데, 인기몰이가 될 드라마라 생각은 듭니다.
여튼 저는 앞으로도 정주행 할거 같진 않아요 ㅎㅎ -
Mminji
→ 6미리 작성자
25.04.09 · 211.♡.163.247
연기를 잘한다 박보검은 저런게 잘어울리네 라는 생각은 드는데 그 이상은….아니네요 -
빙빙봉
25.04.09 · 112.♡.102.34
저는 다 봤고 슬픈장면에서는 눈물도 흘렸는데요. 김성령 나오는 부분에서는 좀 오글거렸습니다. 그런 에피소드는 감동을 강요하는 느낌이 좀 들어서요. ㅎㅎ 개인적으로 같은 작가 동백꽃필무렵을 넘지 못했어요. -
Mminji
→ 빙봉 작성자
25.04.09 · 211.♡.163.247
동백이는 꽤 잘 봤는데요 ㅠㅡㅠ - 동
동백꽃필무렵
25.04.09 · 59.♡.84.121
8화정도부터 보길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포기했다 뒤부터 보니 앞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
Mminji
→ 동백꽃필무렵 작성자
25.04.09 · 211.♡.163.247
뒤에서부터 보는것도 팁이군요 감사합니다 -
Jjoydivison
25.04.09 · 119.♡.207.200
저도 좀 안 맞기는해요. 조금은 다른 이유로…
친가가 제주라…할머니 그리고 아버지로 부터 어린 때 부터 듣고 제가 접한 제주 특유의 ‘문화’ 그런 것들이 계속 걸려요.
그리고 아이유의 연기톤이 너무 들쭉날쭉인 부분도 계속 거슬리고 걸작 미드 this is us를 너무 따라한 구성도 좀 그렇고요.
그럼에도 계속 보게 하는 힘이 있고 배우들 연기와 연출이 너무 좋더라고요 -
Mminji
→ joydivison 작성자
25.04.09 · 211.♡.163.247
네 저도 아이유 연기는 그저 그렇더군요.. 특히 계속 드는 생각은 애순은 참 비참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저렇게 떽떽거리면 난 손절할듯 이런 생각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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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편까지 보고 멈추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