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생각해 봤는데 한덕수가 왜 이 ㅈㄹ인지 알것도 같아요..
A
alchemy (27.♡.242.71)
2025년 4월 9일 PM 07:33 · 수정됨(04. 10. 07:41)
조회 3,233 공감 0
어짜피 자식도 없고
죽을날은 얼마 안남았으니
빵에 가서 평생 빵 동기들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다가
외롭지 않게 빵안에서 죽는게 목표라면
지금 이러는것도 납득이 가긴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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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5.04.09 · 39.♡.231.120
뭐가 됐든 쟤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한다는 건 알거 같네요.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나 돌아보게 되고요 -
마마카로니
→ luq.
25.04.09 · 126.♡.53.194
이거죠
악은 치열한데
선은 안일한 거 같아요
설마 인간이 그러겠어? 이러면서요 -
AAUTOEXEC.BAT
25.04.09 · 175.♡.230.28
한덕수 마누라가 무당을 좋아한다고 하잖아요.
그럼 한때 여사라고 불리는 그 여자가 떠오르죠. -
국국수나냉면
25.04.09 · 118.♡.95.20
교육부 모서기관처럼 그냥 머리 안에 국민은 개돼지고 민주당놈들은 똥파리다란 생각밖에 없어요. 니들이 뭘 알어? 죠. 머리 속엔 석열이도 하찮게 여길거예요. -
가가시나무
25.04.10 · 104.♡.68.24
자식이 없었군요. 개썩열의 탬버린과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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