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 상대방 후보를 칭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4월 9일 PM 07:35 · 수정됨(20:30)
조회 789 공감 0
개인적으론 선거기간중 가장 역겹고 더러운게
약점 잡고 비난하는 점 입니다.
솔직히 저런 인간이 무슨 대화와 통합을 얘기하면서
정치를 한다는건지
의아하거든요
이런 생각이
저만은 아닐겁니다.
사실 이번엔 칭찬할 부분을 찾기 힘들겁니다만 -_-
그래도 칭찬하면서 정책 승부로 가는게
저만의 선거의 이상향입니다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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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4.09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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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4.09 · 58.♡.128.91
착한 2등 전략은 2등할려고 작정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선은 2등하면, 진 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윤석열 3년을 고생했는데 추가 고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
밤밤비
25.04.09 · 222.♡.23.63
사람이란 존재가.... -
효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04.09 · 211.♡.66.45
이상이란 것이
그 목표를 바라보면서 향해가면서
점차 가까이 다가가자는 거니까요 ^^ -
규규링
25.04.09 · 49.♡.101.209
덜 못난놈 뽑는 게 선거라고도 말하죠.
그렇게 하는 건 진짜 안될껍니다. - 세
세이투미
25.04.09 · 1.♡.149.82
그랬다가는, 칭찬을 가장한
돌려까기 화법이 난무할 것 같습니다.
"가발까지 쓰고 다니는걸 보면, 자기관리가 철저한 양반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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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재명 대표 네거티브로 살아온 사람들인데, 네거티브 안 하면 한마디도 할게 없을껄요?
심지어 여기 다모앙에 계신 앙님들은 어떻게 헛소리할지 레파토리도 대충 다 예상하시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표님만 정책 이야기 제대로 하실거 같네요.
그나저나 칭찬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유시민 작가님 인사 청문회가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