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감독이 서부지법 폭도로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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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4월 10일 AM 07:09 · 수정됨(04. 11. 17:56)
조회 6,818 공감 0

“국회직원, 방송국에서 그의 신원을 보증하고 증언했음에도 검찰은 그를 폭도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다.
저 정도면 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정윤석 감독의 이 사연은
며칠 전 겸손은힘들다 뉴공에서 김어준도 언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 예술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탄원서:

댓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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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25.04.10 · 59.♡.96.211
검찰은 정말… 뭔가 방법이 나오지 않으면 제2,제3의 내란이 일어날 듯 합니다. -
Ddiynbetterlife
→ jinnjune 작성자
25.04.10 · 59.♡.103.12
검찰은 윤석열과 김건희가 상징하듯, 사기꾼 카르텔 사실상 범죄집단이죠. 심우정을 봐도 그렇고요. -
Jjinnjune
→ diynbetterlife
25.04.10 · 118.♡.12.7
다들 뻔히 보는데도 맘껏 트롤짓을 해대니, 대담하다는 생각도 들고, 어이없기도 해서 정말 답답하네요. ㅠㅠ -
순순후추
25.04.10 · 220.♡.106.193
했어요!! -
Ddiynbetterlife
→ 순후추 작성자
25.04.10 · 59.♡.103.12
감사합니다! -
폭폭풍의눈
25.04.10 · 220.♡.208.227
대놓고 일부러 저러네요. 그냥 기소청도 필요없이 그냥 해체하고 새로 기소국 만들어서 7급 이하로다 신입 공무원 뽑아 쓰는게 낫죠 -
레레베카미니
25.04.10 · 221.♡.25.227
저도 동참했어요
욕도 아까운 쓰레기 집단은 해체가 답이에요 -
Ddiynbetterlife
→ 레베카미니 작성자
25.04.10 · 59.♡.103.12
감사합니다! - 더
더불어살자
25.04.10 · 125.♡.14.174
동참합니다! -
Ddiynbetterlife
→ 더불어살자 작성자
25.04.10 · 59.♡.103.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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