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을 한 잔도 안 마셨습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4월 10일 AM 10:52 · 수정됨(11:27)
조회 1,067 공감 0
"나는 술을 한 잔도 안 마셨습니다."
저는 이 말이 진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을 하는 순간'에는
술을 마시고 있지 않으니까요.
이 '미친 자'의 언어 습관을 보면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만 어떻게 대충 뭉개고 가자.'
거나하게 건배를 하고 있는 순간에나 술을 마시는 거지,
그 순간이 지나면 (현재는) '금주' 상태인 거죠.
다른 발언들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뭐.. 아시잖아요.
"인원이라는 말을 저는 써본 적이 없습니다."
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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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4.10 · 59.♡.23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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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10 · 58.♡.210.72
나는 피의자와 세수한게 아닙니다.
증거는요? 그때 그 피의자가 제 아내 입니다 -
별별멍
→ 크리안
25.04.10 · 211.♡.188.41
ㅋㅋㅋ ㅋㅋㅋ -
GGesserit
25.04.10 · 125.♡.123.52
잔으로 안 마셨다는 이야기겠죠. 병나발을 불거나 (고대 사극처럼) 접시에 마시니까요. 앙 -
AASTERISK
25.04.10 · 221.♡.211.119
대충 그렇게 거짓말 하면 아랫것들이 어떻게든 커버쳐주고 자기말에 책임져본적이 없는 삶을 살아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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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발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