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4월 10일 AM 11:22 · 수정됨(11:39)
조회 265 공감 0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사실 눈에 보이는 대상이
돼지일 수도 있고, 부처일 수도 있으나
자신의 관념으로 그 대상을 본다.
‘저건 돼지다.’
‘저건 부처다.’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
‘자신을 머슴으로 써달라’고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정말 ‘머슴 노릇을 하려고 하는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왜 정치를 하는가? 그 자리에 앉게 되면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게 불분명한 사람은 그냥 그 ‘자리’가 탐나는 것인지,
무엇을 하고자 해서 정치를 하는 게 아닙니다.
그들에게 머슴? 아니죠,
그저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는 ‘권력욕’만 탐하고자 하는 것이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이를 다르게 말해봅니다.
'권력'을 바라는 자에게는 '권력'만 보이고,
'서민의 삶'을 바라는 자에게는 '서민의 삶'만 보입니다.
우리 삶을 이롭게 해줄 사람을 선택합시다.
우리 나라를 이롭게 해줄 사람을 선택합시다.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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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25.04.10 · 116.♡.6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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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페인프린 작성자
25.04.10 · 106.♡.231.242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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