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항공 여행 변천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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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118.♡.3.102)
2024년 4월 22일 PM 05:14 · 수정됨(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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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프렌치 에어 유니언 항공기

1931년, 기내에서 보트 경주 중계 라디오를 듣는 승객들

1936년, 여승무원들을 위한 캐빈

1940년대

1945년, 보잉 307

1950년대에 들어서면서 객실 클래스 구분이 팬암에 의해 도입되었습니다

1967년, 루프트한자 항공, 스테이크나 랍스터 등의 코스 요리가 제공되었습니다

1976년

1986년

1998년

사진 속 보이는 객실 등급에 대한 정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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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4.04.22 · 172.♡.95.41
당시는 정말 부자만 이용했을테니 지금으로 따지면 최소 전 좌석 비지니스 이상 급이겠죠..? - 에
에르메스
→ MDBK 작성자
24.04.22 · 118.♡.3.102
아마도 그럴 것 같습니다
초중기 까지는 아예 클래스 구분이 없었을 것 같구요 :) - 에
에르메스
→ MDBK 작성자
24.04.22 · 118.♡.3.102
찾아보니 1940년대까지는 클래스 구분이 없다가
50년대에 팬암 항공에서 처음 도입했다고 하네요 -
낮낮은언덕
24.04.22 · 115.♡.83.44
담배 피우는 사진이 없으니 무효입니다. ㅋㅋ - 에
에르메스
→ 낮은언덕 작성자
24.04.22 · 118.♡.3.102
찾아보면 많이 나올 것 같긴 합니다 :) -
PPeregrine
24.04.22 · 211.♡.10.243
2000년대 초반까지도 웬만한 장거리 노선에 AVOD 안달리고 앞에 큰 스크린 달려있었는데.... 어떻게 그런거 타고 10시간 넘게 다녔는지 까마득 합니다ㅋㅋ - 에
에르메스
→ Peregrine 작성자
24.04.22 · 118.♡.3.102
비행기 여행이나 출장을 오래 전부터 다니신 모양이네요 :) -
PPeregrine
→ 에르메스
24.04.22 · 211.♡.10.243
전 첫 비행기를 그런걸 타봤는데 그 때는 비행기 타는게 그냥 신기할 때 였는데도 한 대여섯시간 지나니 너무 지루해서 좀이 쑤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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