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근처 살지만.. 바닷가 보고싶어 남해 왔슴다.
상
상유캄삐로뽕 (118.♡.82.11)
2025년 4월 10일 PM 12:44 · 수정됨(13:47)
조회 1,193 공감 0
생각없이 그냥 왔습니다.
미세먼지가 좀 있기는 한데..
날씨가 좋아서 일단은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뭘 할까요??
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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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5.04.10 · 112.♡.9.95
남해니.. 멸치 드셔야죠 -
상상유캄삐로뽕
→ Ellie380 작성자
25.04.10 · 118.♡.82.11
오늘아침 멸치볶음 먹었어요 ㅠㅡㅠ -
EEllie380
→ 상유캄삐로뽕
25.04.10 · 112.♡.9.95
멸치 회.. 드셔야죠.. 남해 별미인뎋ㅎㅎ -
상상유캄삐로뽕
→ Ellie380 작성자
25.04.10 · 118.♡.82.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995133451_sKk57Mo6_877e125aab3839cfbc883fbae3ee1032e59d04ce.jpg] -
상상유캄삐로뽕
→ 상유캄삐로뽕 작성자
25.04.10 · 118.♡.82.11
뒤늦게 깨달은게.. 환상의커플 중국집 갈껄 ㅠㅠ
후회가 듭니다 ㅠㅡㅠ -
소소현소담
25.04.10 · 121.♡.112.243
물놀이? 발만 살짝 담궈보시죠. ㅎㅎㅎ -
상상유캄삐로뽕
→ 소현소담 작성자
25.04.10 · 118.♡.82.11
그냥 걷는것 만으로도 기분 좋습니다.. 1년만에 온듯 한데.. -
삼삼진에바
25.04.10 · 223.♡.79.109
바다에 왔으면 모래사장 앉아서 소주에 새우깡이 국룰아닙니까 -
상상유캄삐로뽕
→ 삼진에바 작성자
25.04.10 · 118.♡.82.11
돌아갈때 운전 어떠카죠?? 대리 콜?? ㅠㅡㅠ -
삼삼진에바
→ 상유캄삐로뽕
25.04.10 · 223.♡.79.109
아...운전해서 오신거군요. 그럼 새우깡만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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