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4월 10일 PM 02:10
쉴땐 쉬더라도 영화는 계속 봐야죠
아마추어는, 할인을 꽤 때리기에 해외에서 진작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는 이제야 개봉하는 그런작품인지알았는데
의외로 한국이 이틀 선개봉인 작품이라는것을 보고나서 알았습니다.
정확히는 20세기 폭스(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이길래 설마..?했었는데 그렇더라고요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뭔가 하나? 이제는 진짜 되나? 이제는 팡팡 터질때가 되었는데...?
이게 러닝타임내내 드는 영화였습니다.
배우진은 엄청나게 탄탄한 영화였고요
아키라를 돌비포맷으로 재개봉하였기에 이또한 포스터 수령차 보았습니다.
돌비포맷이라 하지만, 이후 집에와서 본것과 별 차이를 못느꼈고요.
의외로 한번도 본적없었다가, 이번에 처음본 작품입니다.
한국검열 참 이해안되는게... 극중에 여캐릭터가 나체로 나오는장면은 그대로 나오는데
중간에 뜬금없이 머리에 모자이크가 되길래 뭔가했더니, 담배였더라고요(...)
사진에는 없지만 로비 2회차도 봤습니다.
배우진이 너무 호화라서 이거 제작비 감당이 되나 싶을정도고요
정확히는 1회차때 늦게들어가 보지못한 부분이 있어, 다시봤습니다.
생각하려하면 절대안되고요, 하정우의 감독입봉작 롤러코스터와 같습니다.
그냥 생각하면 그때부터 재미가 없어져요.
제 생각엔 단점인데, 하정우식 개그코드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그렇기에 생각을하지않거나, 하정우식 코드가 맞아야 재미가있고요, 안맞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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