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 두드리는 심정으로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M
MoEn (61.♡.62.134)
2025년 4월 10일 P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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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은 이런 기분을 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또 무슨 일이 터지나 조마조마해 하며 6월 3일까지 이런 기분으로 살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터무니 없던 일들을 하나씩 터트리는 자들이 대행체제안에서 쫓아낼테면 해보라며 날뛰고 있으니
가슴이 조여오는 기분만 들 뿐이네요.
타임머신타고 두달 뒤로 가고 싶지만,
이런 기분이더라도 이런 역사적 문제적 시점을 하루하루 잘 밟아가며 나아가야겠다 싶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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