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5년 4월 10일 PM 03:28 · 수정됨(15:34)
우리는 치트키를 사용하지 않아.
그건 무책임한 짓이니까,
그건 니들이나 하는 짓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전 정부 탓입니다' 라고 하지 않아.
우리는 '윤석열 탓입니다' 라고 하지 않아.
니들이 난장을 피며, 구멍을 내고, 벽을 부셔놔도,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가야 하는 짐'이라고,
어쩔 수 없이 '매달고 달려야 하는 짐'이라고,
그렇게 '국민의짐'을 힘겹게 안고 가는 것이라고.
그게 '국가 운영'이라는 몫이니까,
그게 '국가 경영'이라는 몫이니까.
경제는 어쩔 수 없어요?
교육은 어쩔 수 없어요?
외교는 어쩔 수 없어요?
정치는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는 게 어딨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해야하는거지.
그러라고 국민의 세금으로 나라운영을 맡기는거지.
어쩔 수 없으면, 아예 출마를 하지 마.
어쩔 수 없으면, 아예 해체를 하든 지.
그런데,
이건 '전 정부 탓'일지도.
이건 '윤석열 탓'일지도.
국민 1인당 2,300만원 국가채무 전년 대비 48.5조원
통합재정수지 -43.5조원
관리재정수지 -104.8조원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비율 -4.1%
국가부채 전년 대비 146.3조원 상승
세수 펑크 약 30.8조원
쉽게 말해서,
윤석열 정부가 이 만큼 국민들이 갚아야 할 빚을 졌다는 소리지.
임기 내내 윤석열은 흥청망청 즐거운 술 파티를 벌렸으니,
그 빚은 우리 국민이 고스란히 갚아야 한다는 소리지.
6달에 선거가 있네,
이번에는 누구를 뽑을꺼야?
제2의 박정희,
제2의 전두환,
제2의 김영삼,
제2의 이명박,
제2의 최순실,
제2의 김건희.
근데, 제발 '사람을 뽑자, 사람'을.
시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뽑자, 사람을.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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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4.10 · 61.♡.62.193
우리도 정권 바뀌면 시전하죠. 이게 다~ 윤석열 탓이라고..근데 이건 사실이잖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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