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선 출마날 ‘비호감 1위’…홍준표>오세훈>김문수 뒤이어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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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0일 PM 05:26 · 수정됨(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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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대표는 진보층에선 윤석열 정부의 ‘황태자’로, 보수층에선 ‘배신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때문에 지지층 결집과 외연 확장이 녹록잖다는 평가가 있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에 있다가 결별하는 과정이 전통적 지지층을 모으는 데 큰 장애로 작용하는 셈이다.



깐족이를 누가 좋아하겠어요 ㅋ






댓글 (3)

  • blowtorch

    blowtorch Lv.1

    25.04.10 · 61.♡.125.219

    "다른 여야 대선주자는 대체로 반대 진영의 높은 비호감도를 지지층의 호감도로 만회하는 모양새를 띠지만, 한 전 대표는 ‘아군 진영’에서도 비호감도가 높은 셈이다."

    그렇죠. 그래서 이번 대선은 힘들어요.
    본인도 다음 총선이나 차기를 노릴 겁니다.
  • 잇츠 Lv.1

    25.04.10 · 211.♡.35.238

    벗으면 1순위로 올라갈꺼에요..

    벗어도 19금은 안되니 추천합니다.
  • DoMinJin

    DoMinJin Lv.1

    25.04.10 · 183.♡.42.200

    12.3때 그냥 끌려 가서 유일하게 사라진 정치인되게 했었어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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