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파면 대통령 '사적 만찬' 사실이었다…"대통령실 직원 동원, 매일 외부인 불러 식사"
W
Westwind (117.♡.28.90)
2025년 4월 10일 PM 06:06 · 수정됨(22:30)
조회 5,697 공감 0
전략
"파면 후에도 거의 매일 '외부인사'와 식사자리가 마련됐다."
게다가 취재 결과 조리복을 입은 이들은 용산 대통령실 조리사였습니다. 파면 대통령에 대한 보좌의무가 없는 직원까지 불러 상을 차린 겁니다. 파면되고도 관저에 머문 지 일주일째. 그 사이 '고별만찬'을 이어간 것일까요.
6시30분 뉴스룸에서 보도합니다.
참 무슨 사고방식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차피 죽을 목숨이라 겁이 없어요
댓글 (17)
-
PPolyxena
25.04.10 · 58.♡.255.68
- 녹
녹차구름
25.04.10 · 222.♡.97.133
하루라도 빨리 사형 제발요 -
WWestwind
→ 녹차구름 작성자
25.04.10 · 117.♡.28.90
일단 먹은 거 토해내도록 관장부터 하죠 - 도
도시방랑자
25.04.10 · 211.♡.226.62
직권남용에 국고횡령으로 고발해야죠. -
웃웃자오늘도
25.04.10 · 203.♡.4.4
법을 맘대로 생각하는게 생활화 되어 있나보네요. -
끼끼융끼융
25.04.10 · 58.♡.237.86
법이 있든 없든 자기 못건드리는거 아는거죠. 굥이 임명한 인간들이 철저하게 보호중이구요 - 원
원티드
25.04.10 · 211.♡.178.80
이런 쳐죽일...
이거 나중에 전부 비용 청구해야 합니다. - 쏘
쏘랭
25.04.10 · 211.♡.83.112
그래도 대통령실 요리사들인데 얼마나 억압적인 분위기면 뛰어 다니나요. ㄷㄷㄷ -
섬섬지기
25.04.10 · 218.♡.152.62
내란수괴 죄수가 국민 혈세를 펑펑 쓰다뇨.
모조리 뱉어내게 해야 합니다. -
Ggiants72
25.04.10 · 211.♡.67.17
지나가는 개가 웃지 역시나 술을 안쳐먹었을리가 없죠. 그나저나 대단하네요 영원히 감방에 안갈거라는 생각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검경이 손 놓고 있나 보네요.
속터지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