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의 대화 - 노무현 대통령
항
항상바보온달 (180.♡.60.115)
2025년 4월 10일 PM 07:52 · 수정됨(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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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의 사가지 없는 모습...
저들의 언어로 우리는 앞으로 어찌 대항하여야 하는지 답을 찾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본방으로 오래전 봤지만 다시보니 또 화가 납니다.
협치 같은 소리는 저도 키우지만 흔히 그분에 대한 모독입니다.
우리는 흔히 “개”소리 하지마라. 라는 이야기하곤 하지요.
혹시 영상이 시간이 짧지는 않지만 시간나시면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video: https://youtu.be/Qp90ixLYEak?si=E-KFRpNLMAgJJio2 }
댓글 (4)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4.10 · 106.♡.203.15
-
항항상바보온달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04.10 · 180.♡.60.115
저는 뼈속까지 기득권을 가질려했던 친일파보다 더한 놈이라 생각합니다.
차마 욕을 하고 싶지만 참아야겠지요.
라이브로 본방을 본 입당에서 다시 한번 보고 싶어 찾아봤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아니 하여야만 합니다. - 로
로스로빈슨
25.04.10 · 124.♡.249.204
저런 놈들 상대로 대화로 풀어나가려고 임기 초에 저렇게 시도하시고, 결국에는 명박이가 풀은 개검들에게 당하신 노통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 로스로빈슨 작성자
25.04.10 · 180.♡.60.115
저는 가까운(언양) 거리에 있고해서 울 노통 매달 가서 인사 올립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024436339_aVNwbol5_7d193b7996c97a23fa64e7b8bec156657d29ccfd.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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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놔뒀다가는 제2의 윤석열이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