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김지은
마
마크 (175.♡.10.81)
2024년 4월 22일 PM 05:44 · 수정됨(23:09)
조회 3,009 공감 0
흰 티셔츠와 파란색 니트 후드집업 입었습니다.
헤어는 그 동안 단정한 가르마 탔는데, 앞머리를 내려서 더욱 어려보이게
되었습니다.


댓글 (15)
- 찰
찰명
24.04.22 · 125.♡.195.175
네임 나올때는 시작 때 같네요. 눈이 초롱초롱.. 두번째 사진은 왜 이리 피곤해 보이나요.ㅋㅋ - 북
북사찢
24.04.22 · 185.♡.173.242
아저씨들 사이에서 꾸밈노동 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
취취미생활자
→ 북사찢
24.04.22 · 14.♡.173.253
⠀ -
빗빗속을걷는레콘
→ 북사찢
24.04.22 · 175.♡.59.177
⠀ -
노노란대문
→ 북사찢
24.04.22 · 116.♡.148.251
⠀ - 모
모모직딩
24.04.22 · 211.♡.124.73
앞머리가 눈을 찌르지 않을까 계속 보게 되던데요 ㅋㅋㅋ -
114mm3
24.04.22 · 211.♡.206.23
어려보이고 곱네요..
하루 빨리 활짝 웃는 모습 자주 봤음 좋겠네요.{emo:onion-008.gif:50} -
CCrow
24.04.22 · 49.♡.120.27
수습3개월차 아무것도 모르죠.
6개월 정도 되면 아...이건 이거구나
1년 정도 되면 가끔 실수하고
2년 정도 되면 점점 타율이 좋아지고
천천히 기다려 보면 잘 할겁니다.
신입사원 때 생각해 보면 되는데 왜들 까는지 모르겠어요. -
마마크
→ Crow 작성자
24.04.22 · 175.♡.10.81
대중 앞에 서 있고 매일 보는 사람이 20만명이니 마음에 드는 사람이 반드시 있진 않겠죠. -
민민구니
24.04.22 · 58.♡.2.174
힘내요 갓지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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