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 엄청 시끄럽네요
B
Badger (1.♡.31.115)
2024년 4월 22일 PM 05:45 · 수정됨(19:31)
조회 1,742 공감 0
집 앞에 작은 분수 해 놨는데
뭔 새가 친구랑 와서 엄청 시끄럽게 울면서
목욕하고 갔습니다.
사진을 검색해보니 직박구리라고
하는군요. 익숙한 폴더 이름이...
이렇게 생긴 녀석이었나 보군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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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24.04.22 · 58.♡.211.137
매번 폴더로만 접하다가 실물보니 낯서네요...;; -
RRaven
→ 베더
24.04.22 · 222.♡.121.96
엇, 폴더 이름에만 등장하는 봉황 같은 전설의 새 아니었나요? 😁 -
BBadger
→ 베더 작성자
24.04.22 · 1.♡.31.115
실물로 보니 엄청 시끄럽더군요.
찌액~찌엑! 뭐 이런 비슷한 소리였어요. -
MMDBK
24.04.22 · 172.♡.95.41
돌아다니며 보면 참새만큼 많은 새 같더라고요 - K
KaffeinDev
24.04.22 · 122.♡.190.135
요즘 때면 대로변에서 독립중에 비행실패로
바닥에 떨어진 유조들도 간간히 보일 떄네요 - 북
북사찢
24.04.22 · 185.♡.173.242
귀여운 새의 이름이 참 더러운 곳에 쓰이고 있죠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북사찢
24.04.22 · 114.♡.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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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 북사찢
24.04.22 · 2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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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 북사찢
24.04.22 · 59.♡.5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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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 북사찢
24.04.22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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