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진짜 안가는것 같습니다.
채
채게바라 (123.♡.98.187)
2025년 4월 11일 AM 09:34 · 수정됨(09:55)
조회 454 공감 0
개인적으로 느끼는 시간이 정말 안가는거 같습니다.
할일 없는 백수여서 더 그러는거 같아요.
퇴원한지 딱 일주일, 최종 결과 듣는날까지 12일 남았는데,
시간이 왜이리 더디 가는지, 할일도 없고, 천상 놀고 먹을 팔자는 아닌가 봐요.
오늘은 또 뭐하나??? 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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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11 · 220.♡.106.193
고앵이를 키웁시당 -
채채게바라
→ 순후추 작성자
25.04.11 · 123.♡.98.187
갱애지를 키울 맴은 있습니다. ㅎㅎ -
55호라
25.04.11 · 223.♡.94.184
이런거 보면 참 사람이 취미가 있어야 됩니다 -
채채게바라
→ 5호라 작성자
25.04.11 · 123.♡.98.187
그런가 봅니다. 딱히 흥미 가는게 없스유~~~ ㅋㅋ - 코
코바넘버원
25.04.11 · 220.♡.248.82
여행이나 한번 다녀오세요
취업하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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