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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4월 11일 AM 10:29 · 수정됨(10:56)
조회 1,431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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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25.04.11 · 119.♡.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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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king
→ 구구탄별 작성자
25.04.11 · 121.♡.17.50
그건 분명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들도 같은 뉘앙스로 들렸을 겁니다. -
테테리군
→ 구구탄별
25.04.11 · 211.♡.200.205
저도 이 부분에서 소름이 쫘악,,,,
쓰임새는 딱 거기까지 입니다.
고마운건 고마운거고, 이제 각자 삶에 충실하게 냅둬야죠 -
푸푸르른날엔
25.04.11 · 118.♡.7.99
이번 내란에서 멧돼지를 파면하는데는 쓸모가 있었을지라도, 박선원 의원의 얘기에 의하면, 이분은 민주진영과 궤를 같이 하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Ffreeking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4.11 · 121.♡.17.50
네 이미 인재들이 많이 몰려온다고 하니 굳이 수괴를 좋아했다는 커밍아웃까지 한 사람을 쓸 자리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
존존스노우
25.04.11 · 175.♡.92.12
내가 물고싶은 것만 물겠다. 라고 들리기도 하네요 -
Ffreeking
→ 존스노우 작성자
25.04.11 · 121.♡.17.50
ㅎㅎㅎㅎ {emo:damoang-emo-007.gif:100} -
렌렌더
25.04.11 · 175.♡.223.148
이 사태가 벌어지기 전까지 윤석열 좋아했던 사람이라는 점은 생각해 봐야죠
계엄 이전 윤이 한 언행을 이분도 똑같이 봤을거고 우리가 잘 몰랐던 시절의 정보까지 더 많이 알고 있었을 텐데 말이죠
물론 계엄 이후 판단과 행동은 높이 평가하고 싶네요 -
Ffreeking
→ 렌더 작성자
25.04.11 · 121.♡.17.50
네 공감합니다 ^^ -
DDRJang
25.04.11 · 211.♡.185.254
공은 치하 해야겠지만, 정권 바뀌면 주요 권력기관들은 새 부대에 새 술을 담아야죠.
낡은 술은 공이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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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과 비슷한 뉘앙스라서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