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트라 (112.♡.184.198)
2025년 4월 11일 AM 10:45
대한민국을 뒤덮은 쿠테타는 실패하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윤건희는 우두머리 따위가 아니라
사마충 + 가남풍 에 가까운 존재들이고
실체는
검 판 언 행정부 + 국힘 일가능성이 높습니다
쿠테타의 실체인 "법을 이용한 쿠테타"는
12월 3일에 일어나지 않았고
2022년 5월 혹은 그 이전에 일어난게 맞다고 느껴집니다.
"친위 군사 쿠테타 (12.3내란)"은
그날 국회앞에 모여주신 시민들과
군인들의 소극적인 대응 (군장악 실패)으로
12월 4일에 계엄해제
4월 4일에 내란수괴
탄핵인용으로 끝났지만
기존부터 작용하던 '법을 이용한 쿠테타"는
아무런 타격이 없이 현재에도 진행 중으로 보입니다.
대놓고 군사 쿠테타의 수괴를 풀어준 판사
즉시항고를 포기한 검사
권한없는 알박기 인사
등등이 증거라고 할 수있겠죠
오히려 국민들을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에
가까운 조롱질만 하고있죠
이제 이들이 해야할일은 행정부의 수장이
누군가의 의도이던
국민의 염원과 저항이덕분이던 간에
이제 날아가 버린 상황이니
조기대선에서
새로운 꼭두각시가 필요합니다
그들에게는 국힘당의 후보가 누구이던 아무 관
심 따위 없습니다. 어차피 허수아비 이니까요
너도나도 다 튀어나와서 얻어 걸리는 후보가
당선 되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 저들 목적은 하나입니다
민주당에게 행정부가 넘어가는 걸 막아낸다몀
이제부터 2022년 5월 또는 그 이전 부터
시작되었던 "법을 이용한 쿠테타"와의 싸움을
시작도 할 수 없죠
계속해서 저들은 어떻게든 가장 유력한 후보가
나오질 못하게 작업을 할것이고
나오더라도
심지어 당선 되더라도
날려버릴 계획을 준비 하고 있을겁니다.
헌재를 망가트리려 시도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 보입니다
대통령 당선인의
기존 기소건의 당선 후 기소가 중지 되느냐
계속 진행되서 재판받아야 하는가 에 대한
해석 문제
선거 전에 대법원 3심 판결로
파기 자판을 해서 유죄 확정으로 날려 버리려는
계획의 가능성도 절대로 0이 아닙니다
법이란게 얼마나 자기들 입맛 대로인지 모두가
지켜 봤으니까요
또 경선에 조직적 개입이 들어와 역선택을 할 계획도 당연히 하고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이런저런 대응들을 민주당에서 잘 해줄 거라 믿습니다
일단 당면한 문제는 조기 대선 후보자 경선입니다
일단 어떻게든 선거가 치뤄 지겠지만
어제 오늘 튀어나온 경선 룰 문제로
최악의 경우는
우리가 원하는 후보가 선출이 안 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듭니다.
오픈 프라이머리 룰이라 불리는 걸로 결정된다고
하더라도 외부세력의 조직적 난입으로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당원 국민 50:50 룰이라고 하더라도
현재 민주당 당원이 100퍼센트 민주당
당원은 맞는지 의심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경우에도
당원 100퍼 룰 또는 권리당원 100퍼 룰 이라고 해도 오염된 결과가 나올 수 있죠
저들은 그 동안 어떤 계획을 진행했을 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무슨 짓이든 해올 거라고 예상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그럼 어째야 하는가 하면
원하는 후보가 대선에 나가서 당선되려면
사실상 대선을 두번을 승리해야 실제로 당선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들이 역선택을 노리고 대규모로 들어와서
민의에 맞는 후보를 선출하지 못하게 작업한다
하더라도
또 어떤 룰이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숫자로 맞부딫혀 이겨내야 합니다
실제로 지지율을 보더라도 저쪽을 지지하는
내란세력에 비하면 민주시민 + 후보자를 찍을
국민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본인은 물론 주변인을 경선에 참여시키고
커뮤니티 등에 최대한 알려서
최대한 많은 당원 국민들을 경선에 참여시켜
"민주당 경선을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처럼
사실상 대선이라고 생각하고
필승의 자세로 투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룰이라고 하더라도
저쪽은 당연히 조직적으로 움직일 것이라
우리는 나몰라라 한다면
그대로 저들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엉뚱한 후보가 당선 될 것이고
그렇다면 결국 대선승리 정권교체 내란 종식은
물건너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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