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5년 4월 11일 AM 11:48
떠먹여줍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이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성명서'에 올리셔도 좋습니다.
'성명서'의 내용을 아래의 기사에 대한 '한국기자협회의 성명서'라고 달면 될 것 같아요.
// '尹 어게인' 대선판 흔든다 ... 종교계·청년, 광장과 국회서 들불처럼 일어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09/2025040900430.html
'한국기자협회'에서 '성명서'를 가뭄에 콩 나듯이 거의 올리시지 않으니,
이렇게라도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게 떠먹여드립니다.
***
[한국기자협회 성명서]
헌법재판소의 정당한 결정을 왜곡하고,
내란범을 옹호하는 반헌법적 보도를 규탄하며,
위헌적 언론행위를 자행한
해당 언론사의 폐간을 강력히 촉구한다
헌법은
국민 주권과 법치주의 위에 세워진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근본 질서이자 최상위 규범이다.
그 헌법의 수호를 책임진 헌법재판소가
내란 및 헌정질서 파괴 행위를 자행한 전직 대통령에 대해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을 인용하고,
전원일치의 판결로 파면을 결정한 것은
헌정 사상 가장 엄중하고 무거운 헌법적 결단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은 이 결정을 정당한 헌법 수호가 아닌 정치적 박해로 몰아가며,
명백한 내란범에게 “정통성”이라는 거짓된 미명을 씌우고,
헌법재판소를 “권력에 포획된 범죄공모자”로 몰아세우는
반헌법적 보도를 거리낌 없이 자행하고 있다.
특히 해당 언론은
최근 보도에서 내란 혐의로 파면된 인물을 “국민의 대통령”으로 칭하며,
그의 탄핵을 “사법 쿠데타”로 왜곡하고,
이와 같은 왜곡된 시선을 공유하는 특정 종교계와
정치적 극단주의 집단의 발언만을 일방적으로 실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언론의 최소한의 균형과 사실 보도라는 사명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고,
헌정 질서를 지킨 헌법재판소에 대한 모욕과 탄핵 불복 선동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는 언론의 자유라는 헌법적 권리를 무기로 삼아
헌법 자체를 공격하는 자해적 행위이며,
명백한 위헌·위법의 경계를 넘은 중대한 사회적 해악이다.
이와 같은 언론은
헌법상 언론의 자유라는 보호 장치가 더 이상 적용되어서는 안 되는
반헌법적 선동 도구일 뿐이다.
우리는 묻는다.
대한민국에서 내란범의 복귀를 정당화하고,
헌법기관의 판결을 ‘국민저항’이라는 이름으로 무력화하려는
이들이 과연 언론인이라 할 수 있는가?
언론이 더 이상 공공의 이성과 합리를 대변하지 않고,
특정 정치세력의 도구가 되어 헌법을 공격하는 데 앞장선다면,
이는 국민 모두의 안전과 공동체의 존립을 위협하는
명백한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다.
한국기자협회는 이에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1. 해당 언론사는 헌법재판소의 정당한 판결을 왜곡하고
내란범을 옹호하는 보도를 즉각 철회하고 공식 사과하라.
2. 위헌·위법적 보도를 반복한 해당 언론사는
언론의 자유를 자격 없이 남용한 바, 언론 자격을 상실했으며,
폐간을 포함한 근본적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
3. 언론중재위원회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당 보도의 위헌성, 편향성, 사회적 파괴성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즉각적인 제재에 착수하라.
4. 정부는 언론의 자유를 존중하되, 내란 선동과 헌법 파괴에 가담하는
허위·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강력한 조치를 강구하라.
5. 모든 언론인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언론의 본분을 되새기고,
공정과 진실, 헌법의 수호를 우선하는 언론의 사명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그 자유는 헌법에 기초할 때만 정당성을 가진다.
언론은 그 헌법 위에 존재하지 않으며,
헌법을 무너뜨리는 데 동조할 자격은 더욱 없다.
우리 한국기자협회는
대한민국에 다시는 이와 같은 반헌법적 언론이 등장하지 않도록,
언론의 이름으로 가장 강력한 경고와 실천적 결단을 선언하는 바이다.
2025년 4월 11일
한국기자협회 일동
***
아시나요?
이 '성명서'는 'chatGPT'가 썼습니다.
기자님보다 조금, 아주 조금 더 잘 쓰는 것 같지 않아요.
그것도 무려 몇 십 초 안에 이렇게 좌라락 써주네요.
이 말이 무슨 의미냐면,
기자 여러분이 월급을 받을 수 있는 나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이지요.
즉, '탈출은 지능순'입니다.

끝.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