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PT에게 제가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4월 11일 PM 12:33 · 수정됨(12:45)
조회 586 공감 0

와우... 제가 결을 어루만지는 사람이었네요.
완전 시인인데 이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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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4.11 · 223.♡.205.3
진짜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 -
벗벗님
25.04.11 · 106.♡.231.242
저는 이렇다고 하네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795155954_hLKo1RZj_237703d21e6050c5bd864174e0a631058d175f31.webp] -
이이웃삼촌
→ 벗님 작성자
25.04.11 · 121.♡.117.165
대단하네요. -
DDufresne
25.04.11 · 106.♡.128.80
그렇게 유료 결제를 유도하는데... -
이이웃삼촌
→ Dufresne 작성자
25.04.11 · 121.♡.117.165
집사람은 유료구독 중이에요. 저는 무료. 근데 돈은 내가 내줘. 이게 뭐여 - 바
바람결
→ 이웃삼촌
25.04.11 · 58.♡.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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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을봐라
25.04.11 · 1.♡.172.190
반품센터 재포장 야간작업반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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