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죽거리잔혹사에 안나오는데 나오는거 같은 대사
엘
엘사 (59.♡.29.4)
2025년 4월 11일 PM 01:14 · 수정됨(13:34)
조회 1,429 공감 0
주인공 현수(권상우)를 떡볶이집 아줌마가 겁탈하려 할때
분명 거친 숨소리와 함께 "나 오늘 장사안해" 이 말을 전 들었다고
기억이 나는데 실제로 그런 대사가 없었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왜 전 그걸 실제로 듣고 본 기억이 나는 걸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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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25.04.11 · 116.♡.103.121
'셔터 내리고 올게' 라는 대사도 있었죠 -
피피를줘
25.04.11 · 122.♡.102.107
저 아줌마가 내란나비하고..아 그만 말하겟습니다
글 쓸라고 생각만해도 뇌가 더러워지는거 같네요 -
푸푸르른날엔
25.04.11 · 118.♡.12.247
그런데 저 할머니는 스캔들 났던데요?
내란나비하고...
서로 질색하며 아니라고 언론에 쏟아내고 있더군요. -
고고스트246
25.04.11 · 61.♡.62.193
혹시 안영미가??? -
번번쩍번쩍아콘
25.04.11 · 39.♡.46.114
안영미 씨가 했습니다.
그거 보고 기억이 덮어쓰기 된 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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