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내란준동 때문에, 위장후보라도 내야하는 것 아닐지..
평등기회

Lv.1 평등기회 (125.♡.68.98)

2025년 4월 11일 PM 01:46 · 수정됨(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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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후보로 신익희 후보가 나왔으나 선거 유세중 심장마비로 사망하셨지요. (심장마비가 아닌 백색테러라는 설도 있기는 합니다.)

그 결과 민주당에서는 자당 후보자가 없으니 제3의 후보인 조봉암 후보를 밀었으나 결국 이승만이 다시 대통령이 되었구요.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될 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선거과정에서 어떤 테러 행위가 발생하고 그 결과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 유고 상태가 일어나지는 않을지 우려스럽습니다.


그쪽 놈들은 이 대표의 당선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면 무슨짓이라도 할 것 같아요.  탄핵 정국에서  HID 돼지부대 건도 그렇고 지난번 안동 방문시 경호인력이 있었음에도 지역주민의 휘두르는 옷 사건도 있었구요.  대통령 후보가 되면 경호야 보다 강화되겠지만 그래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제2의 후보, 즉 무소속으로 민주당 출신의 믿을만한 분 한분이 대통령 선거 끝날때 까지 후보자격을 유지하는 위장후보를 한명 두는 것은 어떨지요. (일부 사표가 나오겠지만, 유세도 안하고 대통령 후보로 등록만 하는 상황) 

이런 최악의 상황을 예견한 준비도 해야하지는 않을지요.


저는 다시 국민의힘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꼴은 못 보겠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할까요?   '유고'라는 표현에 거슬린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댓글 (2)

  • 간장파닭

    간장파닭 Lv.1

    25.04.11 · 223.♡.47.100

    그 역할을 조국혁신당이 해주길 바랐는데, 오픈 프라이머리라뇨…

    기분이 확 나빠졌답니다.
  • 평등기회

    평등기회 Lv.1 → 간장파닭 작성자

    25.04.11 · 125.♡.68.98

    당이 다르면 득표력이 있어서 선거 몇일 전 단일화를 해야할테니(한푝도 아쉬우니) 그 이후 발생되는 테러에는 대응이 불가능하지요. 민주당 출신의 이름없으나 다선의 신망있는 분이 역할을 해주면 좋겠는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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