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카
카러스1234 (114.♡.103.126)
2025년 4월 11일 PM 02:01 · 수정됨(04. 12. 09:11)
조회 4,58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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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25.04.11 · 211.♡.43.195
- 새
새벽안개1
25.04.11 · 118.♡.190.240
잘 부탁합니다,
민주당은 당원들의 사랑이어야 합니다~ -
얼얼룩덜룩기린
25.04.11 · 104.♡.49.0
당의 후보를 선택하는건 당연히 당원의 몫입니다. 왜 비당원이 참여를 해야하죠? - 바
바베크
25.04.11 · 1.♡.244.219
당의 후보를 선출하는건데… 당연히 당원이 선택해야죠! -
무무텐
25.04.11 · 211.♡.188.2
거지갑. 좀 애매했던 시점이 있었는 데 자리 잘 찾아 가네요 -
PPTSD
25.04.11 · 119.♡.178.81
이전처럼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고 있죠.
어쨌거나 최대한 중책에 중용되는 일은 없었으면 하지만, 이런 일들은 잘해주니 좋네요. - S
sonwi
25.04.11 · 116.♡.66.222
박의원 말은
"2022년 경선에서 역선택이 있었다는 의혹이 있었기에 국민 경선제에 대한 우려를 하는 것이 근거가 없는 아니다."
아니요! 확실히 역선택이 있었습니다.
박의원은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때 민주당에서 왜 그러한 수치가 나왔는지 '깊이있게' 조사해 본 적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원이 원하는 사람이 후보가 됐으니까 그냥 넘어간 것 아닌가요?
건곤일척의 회전을 앞둔 지금 민주당 일부는 너무 순진하게 대응하는 것 같습니다.
국힘을 비롯한 우파 기득권층, 그리고 민주당 내 기득권층은 순진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민주당, 특히 의원들은 독사가 돼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가가시나무
25.04.12 · 104.♡.68.24
편승하고 어물쩡 넘어가면 다 수박 정조준할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