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숙제로 영화 보고 감상문 써야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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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4월 11일 PM 02:14 · 수정됨(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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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영화 레드를 보고 썼는데, 아직도 영화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남주와 여주가 실연을 당하고, 특히 남주가 NTR를 심하게 당하고... 맨 마지막에는 남주와 여주가 탄 배가 침몰해서 남주, 여주가 살고, 배신한 이들은 죽고 그랬던 거 같은데... EU가 어쩌구저쩌구 나레이션으로 끝났던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의미가 뭔지 지금 와서도 아리송합니다. 감독이 무슨 의도로 만든 영화였을까요. 흠..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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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11 · 220.♡.106.193
이것도 FV4030님이 좋아하는 프랑스 국기 배색이군요ㅎㅎㅎ -
FFV4030
→ 순후추 작성자
25.04.11 · 210.♡.27.130
그 배색대로 찍은 거 맞습니다. ㅋㅋㅋ -
벗벗님
25.04.11 · 106.♡.231.242
막.. chatGPT한테 감상문을 한 번 써볼테야.. 하고 묻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 -
FFV4030
→ 벗님 작성자
25.04.11 · 210.♡.27.130
그런가요. 음. 아직도 제겐 미스테리네요. 사랑은 그런 건지... -
보보수주의자
25.04.11 · 218.♡.42.109
소싯적에...영화포스터를 벽에 붙이는게 유행이었는데
저 영화들 포스터가 참 많았더라고 옆자리 부장님이 말씀하십니다. -
FFV4030
→ 보수주의자 작성자
25.04.11 · 210.♡.27.130
부장님, 저때 저 사진 엽서랑 편지지로도 많이 나왔지 않았나요 ㅋㅋㅋㅋ - 합
합체발냄새
25.04.11 · 104.♡.68.24
감독의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흥미롭게 봤습니다
세가지색연작은 아직 시도 못해봤네요 ㅎㅎ -
FFV4030
→ 합체발냄새 작성자
25.04.11 · 210.♡.27.130
이런 예술영화는 제 감각으로는 의미 파악이 힘들더라구여. 여주가 예쁘다, 색감 좋다 이것만 남습니다. ㅠㅠ - 문
문산포종
25.04.11 · 118.♡.3.28
프랑스 덕후시군요 ㅋㅋ 포스터 디자인이 참 멋지네요. 잔에 배포하셨던 뱃지 디자인도 멋있지만요 ㅋㅋ -
FFV4030
→ 문산포종 작성자
25.04.11 · 210.♡.27.130
저 포스터 디자인이 오래 인기를 끌었습니다. 문구점 같은 데는 다 있을 정도로...
제가 소설도 프랑스, 러시아 거를 좋아합니다. 독일 쪽은 이상하게 안 끌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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