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선룰보다도 차린 밥상(후보)이 마음에 안듭니다.
호
호락 (49.♡.7.200)
2025년 4월 11일 PM 03:41 · 수정됨(16:19)
조회 584 공감 0
사실 경선룰보다도 차린 밥상이....... 이재명대표 말고도
오 이 사람은 다음에라도 지켜봐야지 싶은 후보가 눈에 안보여서 속상합니다.
친이든 아니든... 그냥 이런 좋은 기회에 자기가 생각하는 시대정신 좀 얘기하고
결과적으론 보수적으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민주당 대선 정책 몇몇에 대해 진보적으로 팍팍 지르는 후보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냥 자주 보던 오래된- 신선한 정책도 없을 분들을 보니 괜히 속쓰리네요.
이재명대표가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경선도 의미가 있겠지만 그 와중에 경선에서 의미있는 토론들이 보고 싶은데......
지금의 경선은 딱히 이재명대표 외에는 듣고 싶은 스피커가 없네요.
댓글 (5)
-
외외행자
25.04.11 · 39.♡.96.36
-
샤샤프슈터
25.04.11 · 106.♡.130.68
지금 생각나는 분은 추장군이 계시네요. -
하하늘꾸미
25.04.11 · 211.♡.113.1
다음에라도 지켜봐야 싶은 후보는 이번에 나올생각을 안하죠 -
라라하트
25.04.11 · 211.♡.233.212
사실 진보 아젠다는 민주당 내에서보단 외부에서 협력형태로 좀 자리를 잡아줬으면 싶은데
오픈 프라이머리에만 관심있는 조국혁신당, 주한미군 철수를 또 꺼낼 진보당... 둘다 한숨나오긴 마찬가지네요 -
Hhailote
25.04.11 · 59.♡.61.46
괜찮은 사람은 이잼 대표와 함께 죽어라 일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이라는 준비된 인물이 있는데 나요 하고 나오는 인물중에 정상인 인간이 있을리가요.. 혁신당이 후보를 낸다면 뭐 다른 당이니 그러려니 하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