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세기의 파렴치범을 보고 있습니다.
늦봄

Lv.1 늦봄 (172.♡.52.239)

2025년 4월 11일 PM 05:17

조회 765 공감 0

이야~ 손을 흔들다니...

이보다 더 파렴치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 (2)

  • 이야기나무 Lv.1

    25.04.11 · 182.♡.66.68

    내란범이 너무 자주나오고 너무 당당하고 ; 이게 뭔가 싶은 오늘입니다.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4.11 · 76.♡.17.15

    이 모든 모욕은 지귀연 판사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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