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을 이해하려는 제가 잘못이었군요.
나
나그네 (211.♡.180.81)
2025년 4월 11일 PM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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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으로 파면 당한 사람이
어찌 창피해하지 아니하고
웃으며 자랑스럽게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걸 빨고 있는 사람들 또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해를 하려고 한 제가 잘못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그들은 그런 생물들인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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