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전철인데...왠 꼬맹이가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는거예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74.166)

2025년 4월 11일 PM 07:29 · 수정됨(21:16)

조회 2,424 공감 0

엄마손잡고 눈물을 둑뚝 흘리며 전철타길래 무슨사연이지 ...하고 놀라서 보니..

아..

피묻은 솜을 앞니쪽으로 물고있네요.

치과에서 멘탈털리고 나왔나봅니다 ㅠㅠ

너무 슬프게 울어서 보는 제가 다 슬프네요 ㅠㅠ


댓글 (16)

  • 졸린눈고양이

    졸린눈고양이 Lv.1

    25.04.11 · 121.♡.109.42

    치과 다녀오는 길이라 돈까스는 못 먹었겠네요.
    불쌍한 꼬맹이 같으니;;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졸린눈고양이 작성자

    25.04.11 · 112.♡.155.20

    너무 불쌍하게 눈물 뚝뚝이어서 제가 다 미안하더라구요 ㅠㅠ
  • SIM_Lady

    SIM_Lady Lv.1

    25.04.11 · 220.♡.172.6

    웃픕니다. ㅋㅋㅋ
    라고 쓰고 작성글 보는데 아침에 암은 아니라고 해요란 글을 쓰셨군요 화들짝 놀랐네요.
    PSA가 높으면 암도 있지만 전립선 비대 가능성도... 하여튼 놀라셨겠어요~
    이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모니터링받고 살 나이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SIM_Lady 작성자

    25.04.11 · 112.♡.155.20

    정말 마음 힘든 몇일을 보낸거 있죠 ㅠㅠ 그리고 처방 사이드도 엄청크게와서 정말 힘들었어요.. 흐규흐규 토마토만 계속 먹구있어요!
  • SIM_Lady

    SIM_Lady Lv.1 → 개굴개굴이

    25.04.11 · 223.♡.52.251

    그냥 토마토 드시는거보다 라이코펜을 따로 드시는게 더 도움될 거에요 힘드셧겟어요 ㅠㅠ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25.04.11 · 118.♡.72.49

    범인은......다시 나타 난다....
    개굴개굴님 왜 그러셨어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25.04.11 · 112.♡.155.20

    저 아니거등요! 쳇 ㅋㅋㅋ
  • UrsaMinor

    UrsaMinor Lv.1

    25.04.11 · 115.♡.248.122

    선생님이..훌쩍.. 아프면.. 훌쩍.. 손 들라고 했는데.. 쿨쩍... 으아아아앙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UrsaMinor 작성자

    25.04.11 · 112.♡.155.20

    엉엉엉 슬프네요 ㅠㅠ
  • 크리안

    크리안 Lv.1

    25.04.11 · 211.♡.145.9

    환자분 아프면 손드세요
    손 번쩍
    아 원래 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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