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정치인) 을 너무 믿지 마세요.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4월 11일 PM 07:36 · 수정됨(20:30)

조회 1,042 공감 0

제가 정청래의원은 너무 가볍게 생각해서 믿지 못했고  이낙연은 진중해서 믿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낙연에 대한 배신감은 들지 않습니다... 이유가 믿었지만  


그동안 겪었던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만큼의 무게 라고 생각하지는 못했고 사진속에 항상 같은 모습으로 찍히길래 일말의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서 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삶을 살아온 궤적이 제가 믿던 사람들과 너무 다른 삶을 살아와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국혁신당에 대해서 이리저리 말이 나오는데 정치인(사람)을 너무 깊게 믿지는 마세요. 


이건 조국혁신당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정청래 의원의 모습은 가볍지만 진중했습니다. 그건 그가 어려웠을 시절에 모습으로 증명합니다.

어려웠을때 모습이란 이번 처럼 큰 국란이 아닌 개인적인 일에 한정합니다..



누굴 믿고 따르는건 좋은데 사람을 너무 맹목적으로 믿지는 마세요..  



한때는 믿지 못했지만 현재 저는 이재명 후보를 믿습니다. 

댓글 (8)

  • 순후추

    순후추 Lv.1

    25.04.11 · 220.♡.106.193

    외선이님을 못 믿어서 이 글을 못 믿겠습니다(???)
  • 외선이

    외선이 Lv.1 → 순후추 작성자

    25.04.11 · 125.♡.200.106

    저는 믿지 마세요.

    거짓말도 많이 하고 생각보다 자신만의 생각속에 사는 망상자입니다. ㅎㅎ
  • Polyxena

    Polyxena Lv.1

    25.04.11 · 58.♡.255.68

    혜안이 있으면 좋겠지만,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세월을 같이 지내봐야죠.
    쉽게 마음 줘서 상처 받은 것이 한두번이 아니긴합니다.
  • 애론

    애론 Lv.1

    25.04.11 · 125.♡.136.111

    완전 동의합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25.04.11 · 180.♡.121.8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겠습니까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은 본인의 희망을 투사해서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 박스엔

    25.04.11 · 121.♡.127.180

    이낙연이 그런 케이스죠. 많은 사람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 같은 정치인이길 바랬고 다음 정권을 이어나갈 최적의 인물이자 원하는 바를 이뤄줄 정치인이라고 생각했죠.
  • 귤알갱이

    귤알갱이 Lv.1

    25.04.11 · 211.♡.137.78

    지금은 이재명 말고는 아무도 안믿습니다.
  • Southstreet

    Southstreet Lv.1

    25.04.11 · 110.♡.42.54

    막줄에 동감합니다.
    지금은 포크레인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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