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에서 온 동네 식당 누나가..(친정동네) 이제서야 제 정체를 암;;
J
jayson (121.♡.251.96)
2025년 4월 11일 PM 08:40 · 수정됨(22:45)
조회 2,585 공감 0
몇 년 됐는데..가까운 골목이라 인사도 잘하고 암튼..제가 동네서 외식은 안하니..
그냥 지나댕기면서 인사..저한테 쭉 존댓말 쓰더만요..
암튼 오늘 퇴근하는게 보여서 조수석 열고 누나 차 바꾼규??그랬더니..
아이구야..이제 니가 누군지 알았어??에??
누구누구 동생이라메??
안이 누나 내가 첨 봤을떄 그랬자뉴..
누구 동생이라고..
그동안 접수가 안되서 등치 큰 무서운 늠이 자꾸 인사해서 그랬답니다..ㅎㅎㅎ
에라이..ㅎㅎ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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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11 · 211.♡.145.9
누님 : 근데 알아도 무서워~ -
Jjayson
→ 크리안 작성자
25.04.11 · 121.♡.251.96
참고로 등치가 저만한 누나입니다..;;응??; -
앤앤디듀프레인
25.04.11 · 115.♡.117.96
무서운 덩치에서 귀엽고 깜찍한 친구 동생으로 변신하셨군요 -
Jjayson
→ 앤디듀프레인 작성자
25.04.11 · 121.♡.251.96
아 이 누나 참..ㅎㅎㅎ -
설설중매
25.04.11 · 220.♡.235.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695766512_Vx0TFNHK_e30377277e902a0032fa332a7460c4fed0f9118a.jpg] -
Jjayson
→ 설중매 작성자
25.04.11 · 121.♡.251.96
그게 마음먹기에 달린규(?) 응??ㅎㅎ -
세세상여행
25.04.11 · 175.♡.69.67
혹시 보호비 언제 받으러 오나 조마조마하신 게 아닐까요... -
Jjayson
→ 세상여행 작성자
25.04.11 · 121.♡.251.96
어??진짜 그랬낭??;;;ㅎ -
피피츠
25.04.11 · 211.♡.60.18
ㅎㅎㅎ 인사성 바른 형아 !! 건강하세용 -
Jjayson
→ 피츠 작성자
25.04.11 · 121.♡.251.96
생긴게 무서워서 인사를 더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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