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출신 장수진씨의 작품.jpg
거
거미 (115.♡.99.30)
2025년 4월 11일 PM 10:53 · 수정됨(04. 12. 12:14)
조회 5,384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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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5.04.11 · 211.♡.15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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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25.04.11 · 121.♡.70.137
극사실화네요 엄청납니다 - G
granta
25.04.11 · 120.♡.121.109
오...장수진 작가님! - R
RuRuLaLa
25.04.11 · 211.♡.119.251
돼지족발 시키면 뼈 하나 온다던디 진짜 먹을 거 없겠네 ㅋㅋㅋㅋ -
Xxman
25.04.11 · 39.♡.105.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662006044_K5RjsnXV_de13a5c694ee308b7c2990dd7bc626cee2a7fddb.jpg]
피카소의 황소와 닮았습니다. -
Wwhocares
25.04.11 · 211.♡.44.117
그 어떤 유파도 답습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
댈댈러스베이징
25.04.11 · 112.♡.204.35
턱수염 한우의 포쓰가 느껴집니다. -
IIIiNixII
25.04.12 · 221.♡.165.202
헐. 수진아(?) -
써써니사이드쵱
25.04.12 · 223.♡.181.254
극사실주의인데오 - 맑
맑은공기
25.04.12 · 211.♡.187.231
Av아파트 사시는 미대나온 김박사여사님의 멍멍ㆍ귤그림보다 정교하고 독보적입니다ㆍ
특히,한우의. 턱수염과 짙은 눈망울은 그로테스크하기까지
미대 출신ㆍ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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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상함과 고기의 중요함을 잘 표현한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