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4월 11일 PM 11:16 · 수정됨(04. 12. 07:46)
드디어 주말입니다.
무엇보다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내일 주말 시작인데.. 왜 때문에 주말이면 비가 오는 겁니까? ㅠㅠ
비가 좀 올 수도 있지만,
잠시라도 해가 쨍쨍한 날도 있기를... 바래봅니다.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도 역시 우리 민주묘총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챗지피티 이쟈식.. 대봉이 얼굴이랑 내 얼굴이랑 헷갈린거 아니냣!!
집사 얼굴이 너무 펑퍼짐하게 나왔읍니다.
그놈 국밥 참 잘 먹게 생겼읍니다.

대봉이가 혼자 놀 수 있도록 카샤카샤를 침대 매트리스 아래 꽂아두어 보았읍니다.
에너지 뿜뿜하는 대봉이,
즉시 카샤카샤를 뽑아듭니다.

그리곤 진지하게 한 판 붙고 있읍니다.

떨어진 카샤카샤를 따라 침대 아래 바닥으로 가서도,
열심히 카샤카샤를 조집니다. ㅎㅎㅎㅎ
https://www.instagram.com/reel/DITxtTozMbk/?igsh=MTI1NWNtYTNqMzZoaQ==
인서타에서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읍니다.

이번엔 침대 위에서 카샤카샤 나비를 날려줘봅니다.

아주 그냥 무서운 우리 맹수 대봉쓰

카샤카샤가 좀처럼 잡히지 않자,
갑자기 표정을 찡그리며 달려듭니다.

이번엔 이불 아래에서 습격을 시도해봅니다.

마치 쌀보리 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ITyW-HzBea/?igsh=MXRvbjhlMWdxa2R0
ㅎㅎㅎ 요기 영상 하나 더 갑니다.0

침대 위에서 저리 날아드는 대봉이를 보며,
저 무거운 대봉이 궁디가 저렇게 날아다닐 수 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카샤카샤 사냥의 마지막은 항상,
잡혀주고 끝이 납니다. ㅎㅎㅎㅎ

이번엔 카샤카샤를 서랍 틈으로 꽂아두고,
대봉이 혼자 노는 모습을 담아봅니다.

대봉이 열심히 잽잽잽을 날리다가,

체중을 실어 카운터까지 날려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ITx4NaT9nY/?igsh=MWYxZXhtcGI2Mm1rMg==
역시 인서타 영상입니다.

그 시각,
이미 슘봉 하우스 챔피언 슈미의 모습

슈미가 어디갔나..? 했는데 쇼파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슈미 : 집사, 오늘 밤 쇼파는 내꺼댜옹.. 와서 잠시라도 누우려면 허락 받고 누워라옹...!!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한 주간 정말 고생 많으셨댜옹...! 이번 주말엔 비가 꽤 온다고 예보가 되어있다고 한댜옹, 외출하실 땐 꼭 우산 하나씩은 챙겨 다니시길 바란댜옹..❤️

슘봉 나잇❤️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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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4.11 · 49.♡.218.16
오늘 날도 환하고 벚꽃도 환한 날이었다옹. 60일동안 최선을 다하고 그 뒤에 일상이 돌아왔으면 좋겠다옹.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4.1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41905977_2YIFCNB8_f8df288a64a9010423a94cf5649d5dd541de3a8f.jpg]
슈미 : 시커먼사각 삼쵼~! 봄이 찾아왔으니, 이제 잼대표와 함께 여름 맞이 하쟈옹..🦁😎 -
설설중매
25.04.11 · 211.♡.2.238
슘봉이: 비오는 날에는 그동안 수고한 집사가 맥쥬를 한잔 할 수 있는 거시다옹 -
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25.04.1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41905977_9hwskYDz_bb268ac4fd4a67fab4604f383dceb00e17f44854.jpg]
설중매 삼쵸온-! 대봉이랑 한 잔 하겠읍니다. 😍😍 -
순순후추
25.04.11 · 121.♡.177.89
대봉이 아부지 잘생기셨구만유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4.1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41905977_R0xYluGv_ce11fe60aacaceae64449aabe8528ace0901fe6b.jpg]
저 원래 이렇게 생겼어유... ㅋㅋㅋㅋ 😅 (현실 부정 중) -
까까마긔
25.04.11 · 117.♡.14.141
카샤카샤 인기 진짜 많던데 우리 마당냥이는 무서워해서 속상해요🥺 낚시대도 그렇고 빗은 괜찮은데 좀 길다란 물건들을 무서워하더라구요.
용맹한 대봉이가 부럽다옹!! -
노노래쟁이s
→ 까마긔 작성자
25.04.1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41905977_cNrKluR7_1fef5ea6a27cf1275728170fb9ca0416e770f2bd.gif]
고양이들마다 취향이라는게 참 다양한가봐요. 슈미도 카샤카샤는 눈 앞에서 흔들어도 별 반응이 없는데 대봉이만 환장합니다. 😅 -
창창가의고양이
25.04.11 · 182.♡.19.206
{emo:damoang-emo-043.gif:100} -
노노래쟁이s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12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41905977_BZRGx7sO_4b47d287ac88c4e87c91f24b782510555af273c9.jpg]
슈미 : 창가의고양이 삼쵼~! 우리 푹 쉬는 주말 보내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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