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를 주름 잡았던 신중현의 이야기네요~
gksrjfdma

Lv.1 gksrjfdma (58.♡.54.185)

2025년 4월 12일 AM 01:05 · 수정됨(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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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했지 만 곡절이 많았던 신중현과

신중현이 키워냈던 스타들 얘기입니다


신중현이 가장 아꼈던 폭삭 속았수다의 김정미도 나옵니다


내가 조금 아는 세대라 그런지 재미있네요~

댓글 (3)

  • 조국만세

    조국만세 Lv.1

    25.04.12 · 117.♡.14.145

    신중현이랑 비틀즈랑 동시대인데 비교해서 들어보면 대단합니다
    당시 미8군밴드 였다는게 지금 인식보다 더 엄청난거라더군요 원래 미국인 본토 스타들이 순회공연을 했는데 사정상 어려운 지역엔 현지인 뮤지션을 발굴했는데요
    공연에 배정된 예산이 한국인 입장에선 엄청낸 액수였고 afkn라디오에서 당시 미국에서 유행하던 음악들 들려주고 이런 음악 카피해서 공연하는걸 주문받아서 공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군에서 당시 서구에서 유행하던 음악 트렌드를 듣고 배워서 작곡하고 연주하는 실력을 키웠고 당시 선진 음악을 한국에 들여오는 역할을 하신 분이라 볼 수 있지요
    당시 셰계적인 히트곡 연도별로 찾아보고 신중현 작곡의 노래들 찾아서 같이 들어보면 재미있습니다
  • jayson

    jayson Lv.1

    25.04.12 · 121.♡.251.96

    기타연주하는 입장에서..전 지금도 미인을 어디가면 연주합니다..애고 어른이고 다 알더라구요..아주 맛깔나쥬..ㅎ
    어릴때 김완선 노래중에..'현대음률속에서"라는 가사를 보고..대체 누가 작사한겨 하고 보니..신중현..ㅎㅎ
    대단한 양반이에요..댄스곡에 그런 가사를..
  • 아라키무라시게 Lv.1

    25.04.12 · 125.♡.149.206

    김정미씨 LP 초반은 한장에 천만원을 넘어선지 오래되었죠

    90년대부터 일본 수집가들이 신중현 사단 음반들 싹 쓸어가서 구하기가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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