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국민앞에
하
하무요 (172.♡.52.224)
2025년 4월 12일 AM 06:52 · 수정됨(09:07)
조회 1,036 공감 0
참고로 저두 탈모인입니다.
탈모약 먹으면 헌혈을 못해서 안먹다가 일년전부터 약복용시작했습니다. 본래 취지에 대해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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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솔직하고 당당하게 국민앞에 서겠다는 약속을 하고 대선후보 나서려면 가발의혹부터 규명하고 가발이면 당당히 벗고 대선에 참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발인증도 못하는데 어떻게 솔직할 수 있겠습니까? 탈모치료는 의료보험지원도 미용으로 분류되서 안되는데, 탈모인이면 당당히 인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못하면 대선후보 실격!!!! 집요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탈모는 관리하면 됩니다. 탈모도 관리 못하는데 나라관리가 무슨말입니까..
외모비하라 말씀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탈모인을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본인의 상태에 대해서 솔직하지 못하다면 문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대선후보 참여시 가발이나 가짜 콧수염들 실물에 혼동을 줄 수 있는 부착물을 착용한 사진사용을 못하는 법도 만들어야 합니다. 평생실물 한번 못보는 유권자들이 AI합성사진만 보고 투표하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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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25.04.12 · 112.♡.235.83
탈모 인이어 발 모하라 -
댈댈러스베이징
25.04.12 · 106.♡.11.189
뚜껑 벗기면 우동사리가 나와욧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785072573_mUl5GA9H_103ac4227f881dd35067dd09104ae708f5fe6d4d.webp] -
HHowRU
25.04.12 · 116.♡.172.24
선거운동은 영화 촬영이 아닙니다.
키높이 구두, 가슴뽕도 버리고 연단에 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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