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veryhappyxx (220.♡.115.24)
2025년 4월 12일 AM 08:15
2개이상의 장애를 가지면 경증이든 중증이든 병원비가 많이 나갑니다.
법이 개선되어 2가지 혹은 그이상의 장애를 가진 자 에 대한 장애 법 도 개선이 되어야 한다 생각해요.
2가지 이상 장애를 가지면 경증이든 중증이든...
현 법상으로는 장애가 2가지 여도 1가지의 장애 인것처럼 급수 합산장애로 경증이네 중증이네 퉁 치고 맙니다.
합산으로 경증이면 경증 중증이면 중증 이렇게 퉁 치죠.
법이 개선 되어서 장애가 2가지 이상이면 받을 장애인 법이 개선 됐으면 하는 것 도 있습니다.
장애 1가지 가 아니라 나가는 병원비가 오히려 1가지 장애인 중증 보다 많습니다.
어떤사람들은 2가지 혹은 그이상이고 중증 일 수도 있죠.
저는 청각장애 6급 + 간장애 5급 니까요.
합산장애 4급 경증입니다.
장애가 어떤거 2가지 이상 가지느냐에 따라 합산장애들이 중증보다 더 힘들 수 도 있구요.
안 힘들 수 도 있어요.
전 다행히 병원비 말곤 힘든거 몰라서 다행이긴합니다.
제기준 만 말한겁니다.
게다가 제가 언젠간 청각장애 도 중증으로 넘어갈 수 도 있어서 비용은 더욱 불어날 겁니다.
그것도 그런데다가 그냥 4급 경증이네 퉁치고 마니 국가에서 주는 혜택이 경증 혜택 이고 맙니다.
장애가 2가지 인데 어떻게 당신은 경증입니다. 하고 마는 것 입니까?
그래서 저는 2가지 혹은 그이상 합산 장애들은 복지제도를 재 판정 해서 분류를 다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선후보님이 대통령이 된다면 해주리라 믿습니다.
댓글 (1)
-
우우주난민
25.04.12 · 160.♡.37.32
자서전 보면 눈물이 나는게... 약자편에서 신경써줄 사람은 이재명 대표밖에 없죠. 대한민국이라는 사회가 적폐 엘리트들도 만들어 냈지만 저런 인물도 키워낸것 보면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